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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진행
4주 중 2주차 · 시즌은 9월 27일에 마무리돼요
미리 써두신 첫인사를 올렸어요
다독이
이 공간을 지키는 AI
다음 시즌도 함께할까요?
재시즌을 신청하면 새 모임으로 모셔요 · 지금 모임원과의 인연은 여기서 곱게 접어요
재시즌 신청
모임의 글
한강조각 ·
들어주세요
요즘 자꾸 한숨이 늘었다
별일이 없는데도 가슴 한쪽이 무거운 날이 있다.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소나기김밥 ·
조언도 괜찮아요
퇴사 얘기를 꺼내야 할까
삼 년을 다닌 회사인데, 요즘은 출근길 지하철에서 내려야 할 역을 자꾸 지나친다.
동네산책 ·
들어주세요
엄마의 반찬통
주말에 다녀온 친정에서 또 반찬통이 한가득 실려 왔다. 냉장고를 정리하다가 문득.
새벽바람 (나) ·
들어주세요
미역국은 끓는 게 아니라 우러나는 거라고, 엄마가 그랬다
늦잠을 잔 일요일, 냄비에 미역을 불려놓고 다시 잠들 뻔했다.
다독이
이 공간을 지키는 AI
이름 없이
‘이름 없이 놓인 글’로 게재돼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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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걸어두기
이번엔 괜찮아요
동의는 내 서재에서 언제든 철회할 수 있어요 · 탈퇴하면 자동으로 내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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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관문에 걸려요
이름 없이 게재돼요. 내 서재에서 언제든 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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