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kpen다독이

어두운 날에도, 밝은 날에도
우리는 마음을 나눕니다

하루 한 편의 따뜻한 글, 그리고 함께 쓰는 사람들
아래로 내려보세요 ↓
오늘의 글

하루 한 편,
마음이 우러난 글이 도착해요

모임에서 나온 가장 따뜻한 글 한 편이 매일 이 자리에 놓입니다. 로그인 없이 읽으세요.
오늘의 글

곧 첫 글이 놓여요

모임에서 나온 따뜻한 글 한 편이 매일 이 자리에 놓입니다. 첫 시즌이 열리면 시작해요.

관문 보러 가기 →
지난 글

서가에 쌓입니다

하루 한 편씩 걸렸던 글들이 월별로 꽂혀요. 천천히 꺼내 읽으실 수 있어요.

서가 둘러보기 →
이 안에서는

이런 말들이 오가고 있어요

함께 쓰기

낯선 6~8명과
4주간 함께 씁니다

지인에게 못 하는 이야기를, 매일 지켜봐 주는 사람들에게. 글을 놓아두면 하루 안에 따뜻한 답이 돌아옵니다.
milkpen이 먼저 놓아둔 글들어주세요

요즘 자꾸 한숨이 늘었다

별일이 없는데도 가슴 한쪽이 무거운 날이 있다.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아직은 milkpen이 먼저 놓아둔 글이에요. 모임에서는 이런 글에 같은 모임 분들이 답을 놓아요.
다독이

어떤 글도
혼자 두지 않아요

이 공간을 지키는 AI, 다독이가 답이 오기 전의 빈 시간을 지킵니다.
사람의 답글이 도착하면 조용히 자리를 내어드려요.
답이 오기 전
다독이이 공간을 지키는 AI

오늘 하루가 많이 무거우셨군요. 고치려 하지 않고 그냥 내려놓고 싶었다는 말씀 — 잘 오셨어요. 여기는 그래도 되는 곳이에요.

사람의 답이 온 뒤
다독이조용히 물러나요

모임 분들의 답글이 도착했어요. 이제부터는 사람의 온기가 이 글을 지킬 거예요. 저는 한 걸음 뒤에 있을게요.

신청하면

이런 순서로 지내게 돼요

01

네 가지를 묻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쓰고 싶은지, 얼마나 자주 쓸 것 같은지. 오래 걸리지 않아요.

02

비슷한 결의 6~8명과 묶입니다

모두 처음 만나는 사람이에요. 아는 사람과 마주칠 일은 거의 없습니다.

03

4주 동안 함께 씁니다

하루에 글감이 하나 놓여요. 쓰고 싶은 날에만 쓰셔도 괜찮습니다.

04

글은 서재에 남습니다

4주가 끝나면 모임은 닫히고, 쓴 글은 각자의 서재로 옮겨져요.

망설여지신다면

이런 걱정, 저희도 했어요

제 글을 누가 보게 되나요

같은 모임 6~8명뿐이에요. 동의하지 않으면 검색에도 안 걸리고, 링크로도 열리지 않습니다.

위로받고 싶은 날인데 조언이 오면요

글을 쓸 때 “그냥 들어주세요”를 고르시면 됩니다. 그 글에는 조언이 오지 않아요.

아무도 답을 안 하면 어쩌죠

하루가 지나도 아무도 오지 않으면 다독이가 갑니다. 이 공간을 지키는 AI예요. 비어 있는 채로 두지 않습니다.

글을 잘 못 쓰는데요

두 줄이어도 됩니다. 잘 쓴 글이 위로 올라가는 곳이 아니에요. 좋아요도 조회수도 없습니다.

오늘의 마음을, 여기 놓아두세요

쓰면, 읽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첫 시즌이 곧 시작됩니다